예전에 야스다, 카나메, 타쿠미가 주연한
「효행 플레이[親孝行プレイ]」라는 드라마가 있었다.
주연진 세명이 다 원래 이뻐하는 놈들이고,
저예산 B급 시트콤스러운 느낌이 마음에 들어 즐겁게 보던 지방국 드라마.
그 후에 얼핏 「육아 플레이[子育てプレイ]」라는 드라마 제목이 보여서
요새는 '~플레이'라는 제목이 유행인가? 하고 넘어갔었는데
알고보니 이게 「효행 플레이」의 후속작이더라. (올해 4월~6월 쿨)
게다가 주연은 타나카 케이, 후쿠시 세이지, 오오구치 켄고, 타구치 히로마사.
젠장 넷 중 셋이 이쁜놈들이야! (타구치씨도 귀엽고)
타나카 케이(얘는 이름도 성도 흔해서 풀네임으로 부르게 된다)는 요새 급 귀여워졌고,
후쿠시군이야 라키랑 내가 원래 예전부터 좀 많이 예뻐하던 녀석에
켄고부장은... 이게 얼마만이니 자식! ;ㅁ; 삼류 호스트역이라니 훌륭해 /탕탕
게다가 오토오도 중간에 게스트 출연 했더라.
뭐 아무튼 그래서 「육아 플레이」를 볼까 하고 뒤지던 중...
어라 7월 8일부터 신시리즈 「육아 플레이 & MORE」라는 걸 하네?
주연이 아베 츠요시, 토츠기 시게유키, 호소다 요시히코... 아놔 시게 나와;;;
게다가 야마시게랑 히데랑 모리도 등장?! =ㅁ= 봐야지!
아무래도 이쪽 제작진들은 나랑 배우 취향이 비슷한듯하다. (진지)
p.s. 아참 라키야
이번 쿨에 켄켄이랑 레이랑 시부에 나오는 그 드라마 시작했다? <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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